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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전국 최초 리딩스마일센터 선정
입력 : 2019년 11월 06일(수) 10:14


스마일 수술 개발한 독일 칼자이스 직접 수여
호남 최다수술·스마일 장비 2대 보유 등 인정
광주신세계안과는 6일 스마일 수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에서 ‘LEADING SMILE CENT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독일 칼자이스사는 신세계안과가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스마일 수술 도입한 후 2만7천례를 돌파하는 등 스마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준데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LEADING SMILE CENTER’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쳐 칼자이스 본사가 인정한 안과에 수여하는 상이다.

독일에서 개발된 시력교정술인 스마일 수술은 각막을 절개하는 부분이 라식 수술보다 현격히 줄어 건조증이 낮아졌고,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 강하다. 또 각막손상이 적으며 수술 후 통증이 없는 등 라식과 라섹의 장점만을 모아 개발한 수술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지역 최초로 지난 2013년 스마일 수술을 도입한 이래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수술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칼자이스에서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스마일 수술 장비인 ‘VISUMAX’를 추가 도입해 수술 장비 2대를 보유하고 있다.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은 “호남 최다 스마일 수술 안과를 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진료 및 수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