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목)
현재기온 4.4°c대기 보통풍속 1.2m/s습도 94%

전남농협, 설 앞두고 식품안전 특별상활실 운영

입력 2021.01.18. 15:36 수정 2021.01.18. 15:36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남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와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특별 점검을 나섰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남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와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특별 점검을 나섰다.

전남농협은 도내 4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 원산지 거짓·허위표시 ▲식품보존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 식품안전 5대 중대위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또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전남 지역 하나로마트 등 모든 경제사업장에 대해 식품안전관리 교육자료를 안내해 소관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서홍 본부장은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해 식품안전관련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설을 맞아 우리 지역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srb.co.kr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