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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메이커스퀘어 '쫄메'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0.10.21. 13:57 수정 2020.10.21. 15:12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 기대
체험형 목공 교육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일서, 이하 혁신센터)가 오는 27일까지 G-IN 메이커스퀘어(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시제품제작터)에서 수행하는 쫄메(목공예편)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쫄메프로그램은 광주·전남 지역 내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가죽, 니팅, 드림캐쳐, 캔들, 목공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쫄메 목공예편 교육은 목재를 이용하여 수강생등이 직접 제작을 체험하는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도마, 조명기기, 공기청정기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월부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시제품제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광주·전남 지역의 메이커 활동 촉진 및 메이커 문화 확산·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예비)창업자의 시제품제작을 위한 일사천리 프로그램, 학생·일반인 등 소모임을 대상으로 가죽, 니팅, 드림캐쳐, 캔들, 목공 등 체험 위주의 쫄메프로그램, 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 전문기관 및 전문가화 협업할수 있는 WINWIN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달 말부터는 광주·전남 비즈쿨 및 특성화고 메이커톤 대회도 추진해 지역 창업허브 및 지역 내 메이커들의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일서 센터장은 "이번 쫄메 목공예편 교육을 통해 G-IN 메이커스퀘어가 광주·전남 지역 내 메이커 문화를 확산 및 메이커 산업 육성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옥경기자 okkim@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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