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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 별세...향년 84세

입력 2020.01.16. 16:34
에즈라 보겔 하버드대 교수 - 김영희 대기자 대담//140121/김경빈

김영희 전 중앙일보 대기자가 15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경상남도 거창 출신으로 1958년 한국일보에 입사했다. 1965년 중앙일보 창간 멤버로 들어간 고인은 외신부장, 워싱턴특파원, 논설위원,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1995년부터 2017년까지 국제문제 대기자로 활동했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8일 오전 7시30분. 02-3410-315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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