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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쓰는 청년 '이제 성년'

입력 2020.05.20. 16:46 수정 2020.05.20. 16:55

20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향교 충효관에서 '제48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 성년식인 성년례(관례·계례)가 열리고 있다. 남성은 갓을 쓰는 '관례'이고, 여성은 머리에 비녀를 꽂는 '계레'로서 성년례를 치른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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