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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유입된 부유물 제거, 농심 이중고

입력 2020.06.14. 18:02 수정 2020.06.14. 19:10

광주·전남에 장맛비가 오락가락한 14일 광주 서구 유덕들녘에서 한 농민이 모내기를 앞둔 논에 장맛비로 유입된 각종 쓰레기 부유물을 제거하느라 구술땀을 흘리고 있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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