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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모 손질로 분주한 '농심'

입력 2020.06.16. 14:41 수정 2020.06.16. 15:44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담양 수북들녘에서 한 농부가 최근 장맛비로 모내기 논의 어린모들이 물위로 떠오른 가운데 뜬 모 손질로 분주하다. 어린 자식처럼 사랑의 손길을 받은 벼논에서 풍년의 풍악을 기대해 본다.

오세옥기자 dkos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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