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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예술활동증명서 있어야 지원 가능"

입력 2020.09.10. 10:52 수정 2020.09.10. 10:52
보성군은 11월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지원금을 신청하고자하는 예술인들에게 '예술활동증명서'를 먼저 발급받을 것을 당부했다.

보성군은 11월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지원금을 신청하고자하는 예술인들에게 '예술활동증명서'를 먼저 발급받을 것을 당부했다.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예술인의 생활을 돕기 위해서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예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예술활동증명'이 있어야만 신청이 가능하다.

예술활동증명 신청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가능하며, 신청부터 발급까지 8주 가량의 시간이 소요됨을 고려했을 때 9월 15일까지 신청해야 2차 지원금 신청 기간에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난 1차 신청에 보성군에서 지원금을 받은 예술인은 7명으로 예술활동증명서가 준비되지 않아 신청 단계에서 포기했던 분들이 많았다"며 "이번에는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2차 지원금 신청에서는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성=정종만기자 jjjman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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