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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소방, 화재 피해 주민 위해 구슬땀

입력 2021.01.21. 11:54 수정 2021.01.21. 11:55
광주남부소방서가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화재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21일 광주 남부소방서는 "지난 19일 행암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집안 내부가 불에 탔다"며 "주민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유관기관과 화재 피해 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부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하면 원인 및 피해조사, 맞춤형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또 저소득층 주택화재 보험 가입 지원, 긴급생활물품 지원 및 피해복구 작업을 진행한다.

정선모 남부소방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갑작스런 화재로 실의에 빠진 주민이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피해 주민을 위해 복구 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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