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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기업주치의센터 소상공인 자립 도움

입력 2021.01.27. 17:16 수정 2021.01.27. 17:18
‘동계연합포럼 및 총회’ 우수사례 발표

호남대가 광산구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립 지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7일 호남대에 따르면 양승학 LINC+사업단장은 이날 전주대에서 열린 '2021 LINC+ 육성사업 동계연합 포럼 및 총회'에서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를 호남제주권역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양 단장은 이날 발표에서 "경영·기술·금융·마케팅 분야 기업주치의를 상주시켜 중소기업·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등에 경영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지난 한해 동안 애로상담 및 컨설팅 1천278건, 주제별 테마상담 12건, 지역경제 활력캠페인 20회 등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호남대는 기업주치의센터 성과를 발판으로 올해는 AI 교육지원실 운영을 통한 지역특화산업분야 통합교육과정 운영, 중소기업 청년 잡스쿨 취업연계 지원사업 , 자율형 산학연협의체 운영 등 지역 AI-그린 뉴딜 산업생태계 거점 기능 수행을 위한 기업 지원에 앞장 설 계획이다. 김대우기자 ksh43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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