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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민속악 어떨까 궁금하다면

입력 2020.05.14. 09:49 수정 2020.05.14. 11:01
국립남도국악원, 15일 금요국악공감
신민속악회 바디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新) 민속악으로 꾸며지는 무대가 찾아온다.

국립남도국악원이 15일 오후 7시 국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금요국악공감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무대는 신민속악회 바디를 초청해 꾸민다. 신민속악회 바디는 전통 민속악을 받들며 계승하되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한국적 특색과 창의성을 담아 신 민속악을 창작하는 단체다.

신민속악회 바디

이날 이들은 '공존: 당신이 알고 있던 음악'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의 공존을 꿈꾸는 내용의 '공존' '기악지신' '흩어져서 흐드러지다' '무원' '동향' '불의 계곡' '잔치'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공연을 펼친다.

국악원은 공연 관람에 참여한 관객들의 인스타그램 인증샷이나 유튜브 댓글을 확인하고 추첨을 통해 20명에 치킨 쿠폰과 커피 쿠폰을 선물한다.

김혜진기자 h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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