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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피어나길 기다리는 동박새

입력 2020.02.06. 14:58

꿀을 좋아하는 동박새는 이름만 들어도 친근감이 느껴지는 귀여운 새다. 참새보다 작지만 추운 겨울을 벗어날 봄 날을 그리며 꿀을 따기위해 꽃잎이 피어나길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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