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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80만원 슬쩍' 60대 차털이 덜미

입력 2020.06.05. 16:13 수정 2020.06.05. 16:13

유흥가 골목길에 세워진 차량에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5일 절도 혐의로 A(6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4시께 광산구 무진대로의 한 도로에 세워진 김모(45)씨의 차량 내부에서 현금 80만원과 시가 20만원 상당의 블랙박스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사실을 접수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 탐문수사 끝에 검거했다.

주현정기자 doit8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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