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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19 확진 일주일 만에 2명 추가

입력 2020.09.29. 19:13 수정 2020.09.29. 19:38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누적확진자는 494명이다.

광주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이들은 493·494번 환자로 분류됐다.

493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494번 확진자는 병상 배정 중이다.

30대 여성인 493번 환진자는 지난 22일 부산에서 광주 북구 동림동 친정을 방문했다.

25일부터 증상이 나타났으며, 카페 등을 찾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494번 환자는 북구 용봉동에 사는 20대 중국인이다. 출국을 앞두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역 감염으로 추정되며 이들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지난 26일 이후 3일 만이며 해외 유입이 아닌 지역사회 관련 감염은 지난 22일 이후 일주일 만이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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