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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현경면 해야 농장, 사랑의 쌀 200포 기탁

입력 2021.02.10. 10:32 수정 2021.02.10. 10:32
무안 현경면 해야 농장 쌀 200포 기탁

무안군 현경면(면장 조수정)은 지난 4일 해야 영농조합법인 김기주 대표가 현경면사무소에 방문하여 불우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김기주 대표는 현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명절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조수정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김기주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후원받은 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무안=박태용기자 mdm007@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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