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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양동시장, 랜드마크 상권 조성”

입력 2020.02.20. 17:23

김명진 대안신당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다각적인 지원책 개발을 통해 양동전통시장 상권권역을 활성화시켜 호남의 맛과 정이 넘쳐나는 전국적인 랜드마크 상권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경기가 위기에 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먼저 100면 이상의 쾌적하고 이용이 편리한 연합주차장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양동시장 복개상가 지하주차장은 어둡고 기둥이 많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수시로 통제돼 이용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동시장이 호남을 넘어 전국적인 상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방문객 접근성과 편의성 확보가 시급하다”며 “부지매입비부터 국비확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광주시·서구·상인회와 긴밀히 협의해 연합주차장 조성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 덧붙였다.

유대용기자 ydy213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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