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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다녀온 순천 20대 간호사 양성

입력 2020.02.28. 17:04
아직까지 신천지 관련성 없어

대구를 다녀온 순천 20대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 동부권에서도 처음으로 확진자가 나왔다.

이 여성은 아직까지 신천지 교회와의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5일께 대구를 방문한 후 21일께 열이 나면서 자가 격리 중이었다.

27일 기침 증세까지 나타나자 인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이 여성의 검체를 양성으로 판정했다.

순천시 등은 여성의 동선 등을 추적하고 있다.

서충섭기자 zorba8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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