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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홀로 살던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입력 2020.09.29. 12:36 수정 2020.09.29. 12:40
광주 남부경찰서

추석을 앞두고 홀로 살던 60대 남성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5분께 남구 양림동 한 공동주택에서 60대 중반 남성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심한 악취가 난다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A씨 가족과 왕래 없이 홀로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가족에게 연락, 시신을 인계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지병으로 숨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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