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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체육시설 원상 복구 완료

입력 2020.03.12. 16:37 수정 2020.03.12. 16:48
각 시설관리 주체로 인계
원상복구된 남부대 축구장.

광주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등 체육시설 복구를 완료했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남부대 축구장 원상복구를 끝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으로 사용된 염주종합체육관,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을 원상 복구했다. 이들 시설은 16일부터 각 시설관리 주체로 인계된다.

광주시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7월12일부터 7월28일까지 17일간 역대 최대 규모인 193개국 7천266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했었다.

신동하 광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수영대회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대우기자 ksh43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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