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이쯤되면 소향 100% 확신? "마이클 잭슨 훈련으로 미친 고음"
입력시간 : 2017. 05.07. 19:05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사진: MBC '일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이 시청자들의 고막을 사로잡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활약하고 있는 '흥부자댁'이 매주 실력파 가수 소향이라는 지목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이에 '복면가왕' 판정단, 시청자들 모두 거의 100%, 소향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가운데 돌고래 고음으로 주목받았던 그녀의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끈다.

소향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년 넘게 꾸준히 2시간 이상 기도, 성경읽기를 한다"라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소향은 "10여년 전 미국에서 훈련하며 세계적인 가수들의 목관리 방법을 익혔다"라며 "마이클 잭슨 보컬 트레이너에게 훈련받았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보이스투맨 마이클 잭슨 프로듀서와 작업하며 배운 점이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면가왕' 흥부자댁의 속 얼굴이 소향으로 드러날지,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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