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양예원, '금전적 고통' 호소에 들끓는 여론 "강제 촬영 아니라 시인한 격"
법정에서 촬영 사유 밝힌 양예원
입력시간 : 2018. 10.11. 23:14


양예원 법정서 진술해 (사진: MBN 뉴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예원이 자신이 당한 성범죄에 대한 증언을 위해 법정에 섰다.

10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이번 송사에서 양예원은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에 남겨진 대화에 대해 "금전적으로 심각한 상황이었다"면서 "다른 촬영물로 압박을 당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라고 진술했다.

법정을 통해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의 대화가 금전적 고통과 심리적 압박에서 나온 말이었다고 밝힌 양예원이지만 일부 대중은 촬영 자체는 강제적이지 않았다고 밝힌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해당 여론에 동감하는 ㄱ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금전이 필요했다는 말은 스스로 촬영에 임했다는 것"이라며 "촬영의 강제성은 없었다고 인정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사견을 드러냈다.

이에 동조한 ㄴ씨는 "떳떳하지 못한 수단으로 돈을 번 것을 포장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동정심을 끌어내려는 목적도 있을 것"이라고 양예원을 비판하기도 했다.


최준혁        최준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8.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zmd@chol.com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