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노엘, '무뜬금' 저격하더니 졸렬한 삭제 "조건만남 논란 빚고도…" 또 SNS 망신
입력시간 : 2019. 04.16. 03:09


(사진: 레디 SNS)
래퍼 노엘이 띠동갑을 훌쩍 넘는 연상 래퍼 레디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노엘은 14일 자신의 SNS에 래퍼 레디의 게시글을 캡처한 뒤 "너 XX이냐 XX"이라고 욕설을 남겼다.

노엘은 계정을 실수한 듯 곧바로 글을 지웠지만 이미 레디는 상황을 전해 듣고 "이렇게 올리고 바로 지웠다는 DM(쪽지)들 봤는데 말 함부로 하지 말아라"라고 짧은 답을 남긴 뒤였다.

노엘은 2000년생, 레디 1985년 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띠동갑을 훨씬 넘는 상황.

뜬금없이 선배 레디를 저격한 노엘의 부적절한 SNS 사용에 세간의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노엘은 Mnet '고등 래퍼' 시절, SNS 계정에서 조건 만남 등 불미스러운 일을 언급한 사실이 드러나 자필 사과문까지 남기며 하차했던 바 있다.

당시 그의 아버지 국회의원 장제원까지 바른 정당 대변인과 부산시당 위원장 직에서 사퇴했던 SNS 파문에도 노엘이 비슷한 실수를 범한 것.

노엘의 불미스러운 SNS 사용이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강서현        강서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