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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의원 ‘추석 민생 현장 탐방’ 나선다
입력 : 2019년 09월 08일(일) 14:08


박주선 의원(광주 동남을)은 8일 한가위를 맞아 ‘추석 민생 현장 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박 의원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건립 관련 광산길 개설사업’(134억여원)과 ‘2020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22억여원) 주요 현장을 방문해 구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사업추진방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또 9~10일 이틀에 걸쳐 빛고을종합복지관, 광주희망원, 용연실버빌, 이일성로원, 행복재활원, 천혜경로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추석맞이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각종 민원을 수렴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이번 한가위 지역 방문을 통해 주민들을 뵙고 민생현안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파악된 민생현안과 관련해 지역민들의 민생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 과정에서 관련 예산 반영과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대용기자 ydy2132@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