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아름다운 동구 산책하기 좋은 산수공원

여행/공연산수공원

산업화로 인한 경제성장은 사람들을 도시로 집중시켰어요. 이러한 도시화로 인해 우리는 녹지가 부족한 환경에서 살아가게 되었어요. 특히 우리나라는 산업화, 도시화가 심화하면서 좁은 면적에 많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건물은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되었어요. 이웃님들께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을 생각하면서 절반 이상이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지구온난화가 심화하면서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공원과 숲, 정원 등의 녹지공간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동구는 녹지공간을 단수하게 증가하는 것을 뛰어넘어, 비상벨을 조성함으로써 안전한 구역을 확보하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아름다운 동구

산책하기 좋은 산수공원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 이동성을 살펴보면, 유명 관광지보다는 녹지공간을 찾아 소중한 분들과 산책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부분이 증가했어요. 또한 소매점 및 여가시설, 식료품점, 직장 등의 이용률은 감소했지만 공원 이용률이 증가했다는 것은 우리에게 먹거리보다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해줬어요.

녹지공간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생태구조 중 하나지만 도시화가 진행된 공간에서 녹지를 확보하긴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광주 동구는 산수공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힐링 산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꾸준하게 확보하고 있어요.

도시의 복잡한 환경으로부터 격리된 휴식 공간이나 조경용 나무, 화초를 즐길 수 있는 정원을 꾸미고 있는 동구는, 완공되어 있는 녹지공간에 만족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좀 더 주민들의 편의 시설에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현재 산수공원은 친환경 녹지공간으로 좀 더 발전하기 위해 공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몇몇 장소는 이용을 할 수 없었지만 몇 달이 지나면 현재보다 훌륭한 산수공원으로 업그레이드될 것 같아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어요. 동구 주민들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서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이 습관화되어 있었어요.

아름다운 동구

산책하기 좋은 산수공원

전 세계가 환경보호를 위한 공동 노력을 시작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 한국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어요. 올해 50주년을 맞는 세계 환경의 날 주제는 "하나뿐인 지구"라고 해요. 1972년 유엔 인간환경회의 당시의 주제로, 50년 전 깨달음을 되살리자는 의미를 담아 이웃님들도 환경을 아끼고 관리해 주는 동구 힐링 건강산책을 즐겨 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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