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주서 고교생과 같은 스터디카페 다닌 대학생 2명 확진

입력 2021.05.08. 14:27 댓글 0개
노래방 업주·서울 거주자 등 4명 추가 확진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6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해 교문에 출입을 제한하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1.05.03. hgryu77@newsis.com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에서 고등학교 관련 코로나19 n차 감염 등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집단감염이 발생한 고등학교 학생이 다녔던 스터디카페 확진자(2475번)와 같은 곳에서 공부했던 대학생 2명(2480~2481번)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고등학생 확진자가 방문한 동전노래방 업주(2483번)도 확진됐다.

2482번 확진자는 서울 거주자로 지난 5일 고향인 광주집을 방문했으며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광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2483명이며, 현재 2361명이 완치돼 격리가 해제됐고 100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22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