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해외여행 풀리면 바로 간다···티몬, 여행 할인권 판매

입력 2021.06.17. 13:51 댓글 0개
여행 할인권 90% 싸게 팔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티몬이 17~27일 해외 여행 재개 시 사용할 수 있는 해외 여행 할인권을 90% 내린 가격에 판매한다.

티몬이 교원KRT여행사와 손잡고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면 해외 여행 재개에 앞서 미리 할인권을 선점할 수 있다. 티몬은 방역 우수국 간 자가격리 의무를 면제하는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이 시행되면, 해당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해외 여행 패키지를 더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부터 판매되는 할인권은 총 5종이다. 50만원 이상 해외 여행 상품에 쓸 수 있는 5만원권 여행쿠폰을 90% 할인가인 4900원에 판매하며, 10만원 할인권은 9900원(100만원 이상의 해외여행 상품 구매시 적용가능), 20만원 쿠폰 1만9900원(200만원 이상), 30만원 쿠폰 2만9900원(300만원 이상), 50만원 쿠폰 4만9900원(500만원 이상)에 살 수 있다. 할인권은 내년 12월31일까지 유효하다. 출발 불가 상품의 경우 할인권 전액을 환불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