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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22일 하루 371명 확진···감소세 유지

입력 2022.06.23. 08:27 댓글 0개
[광주=뉴시스] = 코로나19 검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광주·무안=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세 자릿수에 그치는 등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145명·전남 226명으로 총 371명이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12일부터 감소세가 확연하다. 일자별 신규 확진자 수는 12일 799명, 13일 513명, 14일 484명, 15일 426명, 16일 395명 17일 343명, 18일 346명, 19일 227명, 20일 456명, 21일 452명을 기록했다.

방역 당국은 신규 확진자가 대부분 지역 내 소규모 산발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감염 진정세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날 기준 광주 입원 환자·재택 치료 환자는 각 5명·175명이다.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사망자는 565명으로 늘었다.

전남은 전날 강진·신안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여수 47명, 순천 33명, 무안 30명, 목포 28명, 광양 27명, 담양 9명, 나주 8명(해외 감염 1명 포함), 해남·완도 7명, 화순 6명, 곡성·고흥 각 4명, 영광·영암·장성 각 3명, 구례·함평 각 2명, 보성·진도·장흥 각 1명

전날 기준 전남 지역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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