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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최소 8579명 신규확진···전주대비 1114명 증가

입력 2022.06.27. 18:26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수도권 4963명, 비수도권 3616명 확진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월요일인 27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857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857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일요일이었던 전날 2773명보다 5806명 늘었다.

1주 전인 20일 7465명보다는 1114명 많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이날 오후 6시까지 214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와 인천에서는 각각 2440명, 378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로써 수도권 발생 규모는 4963명으로 전체의 57.9%를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서는 3616명(42.1%)이 확진됐다. 경남 502명, 강원 381명, 부산 361명, 대구 358명, 경북 331명, 전북 286명, 울산 269명, 전남 268명, 충남 255명, 충북 220명, 대전 188명, 광주 129명, 제주 60명, 세종 8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6시간이 남은 만큼 28일 0시 기준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4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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