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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949명 신규 확진···감소세 유지

입력 2022.09.27. 08:15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26일 하루 광주 830명·전남 111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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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9명 늘었다.

2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830명·전남 1119명 등 총 1949명이다.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9일 2470명 이후 줄곧 감소세다. 20일 2464명, 21일 1972명, 22일 1650명, 23일 1636명, 24일 1387명, 25일 909명 등으로 집계됐다.

전날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환자 1명이 숨졌다.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다.

전남 22개 시·군에서도 일상 접촉과 요양 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 1명이 숨졌고, 위중증 환자는 14명으로 파악됐다.

연령대 확진 비율을 보면 60대 이상이 354명(31.6%)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지난 26일부터 50인 이상이 모이는 실외 집회·공연·스포츠 경기 등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전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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