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국무총리배 바둑대회 우승이 보인다

입력 2022.09.28. 15:12 수정 2022.09.28. 15:18 댓글 0개

세계 바둑인들의 대축제 제17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가 28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정선 선수가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국을 하고 있다.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시아 15개국, 유럽 28개국 등 전 세계 54개국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광주에서 열린 국무총리배는 지난 2012년 제7회 대회 이어 10년만에 개최됐다.국무총리배는 바둑의 국제보급과 바둑 최강국으로서의 입지 강화를 목적으로 정부의 지원 아래 지난 2006년 시작됐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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