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전남체육회, 2022년 전문체육지도자 워크숍 성료

입력 2022.12.07. 15:30 댓글 0개
5일부터 6일까지 신안서 22종목 34명 참가
소속감, 자긍심 고취 및 동료의식 도모 목적
전남체육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신안의 한 리조트에서 전문체육지도자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도 전남체육회 전문체육지도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남체육회 제공.

전남체육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신안의 한 리조트에서 전문체육지도자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2년도 전남체육회 전문체육지도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에 전남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상위입상을 위해 결의를 다짐과 동시에 전남체육회 소속감 및 자긍심 고취, 지도자가 소통 및 화합을 통한 동료의식을 도모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총 22개 종목, 34명의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이번 워크샵에서 내년도 전문체육지도자 운영계획을 안내 및 법정의무교육(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고 교양 과목(플롯과 이야기)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지도자가 화합을 다졌다. 또 지도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동 회장직무대행은 "전남체육을 이끌어가느라 고생하신 우리 지도자분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내년에 전국체전이 전남에서 개최되어 거는 기대와 역할이 크다"며 "우리 전남체육이 다시 한 번 비상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혁기자 leeporter512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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