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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요한, 김성주 품으로···장군엔터 계약

입력 2022.12.08. 09:34 댓글 0개
김요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MC 김성주와 한솥밥을 먹는다.

장군엔터테인먼트는 8일 김요한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은퇴 후 제2 삶에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스포테이너로서 방송에서 활약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요한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JTBC 예능물 '뭉쳐야찬다' 시즌2에서 어쩌다FC 수문장을 맡고 있으며, ENA '씨름의 제왕'에도 출연 중이다. KBS N스포츠에서 배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장군엔터테에는 김성주를 비롯해 황수경, 박슬기, 야구해설위원 양준혁, 코미디언 정성호, 박소라, 기상캐스터 강아랑, 스포츠아나운서 여의주, 가수 박광선, 그룹 '에이프릴' 출신 김채원 등이 소속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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