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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반등 출발···0.64%↑

입력 2024.02.22. 09:49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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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22일 일본 증시는 반등으로 시작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닛케이 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245.91포인트(0.64%) 상승한 3만8508.07로 개장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기업 엔비디아가 21일 저녁(현지시간)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매출 등은 시장 예상치를 큰폭으로 상회했다.

미국 증시의 시간외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가 급등하면서 22일 도쿄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장중 한때 닛케이 평균주가는 500포인트 이상 급등하는 상승폭을 나타냈다.

이날 도쿄증권 주가지수(TOPIX),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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