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헌혈 활성화 공헌 광주 보건교사 6명, 교육감 표창 받아

입력 2024.02.25. 14:14 수정 2024.02.25. 17:56 댓글 0개
22일 헌혈 활성화에 공헌한 광주 보건교사 6명에게 광주시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제공

교내에서 헌혈 문화 활성화에 공헌한 보건교사 6명이 광주시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지난 22일 지역 내 헌혈 문화 활성화에 공헌한 고등학교 보건교사 6명에게 광주시교육감 표창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표창을 받은 보건교사는 고유정(성덕고), 기유진(장덕고), 박정심(정광고), 정선미(숭덕고), 정주희(수완고), 조나은(문정여고) 보건교사 등 6명이다.

이들은 교내 단체헌혈에 적극 협조하고 소속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헌혈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헌혈 문화 활성화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동수 광주·전남혈액원장은 "고교생 헌혈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헌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추후에도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말했다.

임창균기자 lcg051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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