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한중우호연합총회 전북지회 개소식

입력 2024.02.28. 11:08 수정 2024.02.28. 11:15 댓글 0개
한중우호연합총회는 지난 26일 아리랑하우스에서 전북특별자치도회 개소식을 가졌다.

한중우호연합총회(총회장 우수근)는 지난 26일 아리랑하우스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정진해) 개소식을 회원과 주요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국제교류지원센터(회장 정진해)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진해 한중우호연합총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 지회장은 "양국의 다차원적인 우호 협력을 추진하고 민간교류를 한층 더 확대하자는 취지로 한중우호연합총회가 창립됐다"면서 "기업, 단체, 개인 15명이 뜻을 함께 해 개소식을 갖게 됐다. 그동안 행사 준비를 위해 힘 써주신 한중우호연합총회 우수근 총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여러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혜진기자 hj@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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