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65년생 스스로 다짐했던 완성을 볼 수 있어요

입력 2021.05.13. 0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1년 5월 13일 목요일(음력 4월 2일 신유)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괜한 노파심은 시간이 해결한다.60년생 말없이 끌어안는 우정을 보여주자.72년생 혼자만의 고민을 밖을 꺼내보자.84년생 일인 다역으로 칭찬을 받아내자.96년생 가슴앓이 심했던 갈등을 풀어내자.

▶ 소띠

49년생 득보다 실이 많은 거래는 피해보자.61년생 평생지기 친구와 뜻을 함께 하자.73년생 소신과 정성으로 지금을 지켜내자.85년생 최고다 인정받는 수고에 나서보자.97년생 겉으로 보지 마라. 속내를 알아보자.

▶ 범띠

50년생 추억이 담겨지는 소풍에 나서보자.62년생 잔득했던 긴장 싱겁게 사라진다.74년생 잃어버린 초심을 되찾아 와야 한다.86년생 공손한 자세로 관심을 받아내자.98년생 마음으로 그렸던 시작에 나서보자.

▶ 토끼띠

51년생 아차 하는 실수 방향을 잃을 수 있다.63년생 돌아가는 걸음도 씩씩해야 한다.75년생 뜨겁게 안았던 꿈을 펼칠 수 있다.87년생 입은 무겁게 듣는 귀를 가져보자.99년생 책임이 배가 되는 역할이 맡겨진다.

▶ 용띠

52년생 능력 밖의 일이다. 후회를 서두르자.64년생 나름의 원칙으로 변화를 가져보자.76년생 짝사랑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보자.88년생 기다렸던 부름 열일을 제쳐두자.00년생 한 단계 도약하는 제안을 들어보자.

▶ 뱀띠

41년생 뜨거운 호응 인기몰이 할 수 있다.53년생 왠지 민망해도 얼굴을 두겁께 하자.65년생 스스로 다짐했던 완성을 볼 수 있다.77년생 엇갈리는 설렘 각오를 다시 하자.89년생 쓴 소리 지적에 가르침을 받아내자.01년생 고생했다 칭찬에 피곤이 날아간다.

▶ 말띠

42년생 여전히 현역이다. 열정을 피워보자.54년생 아무 걱정 없는 평화를 누려보자.66년생 낯설고 색다른 경험에 나서보자.78년생 성공이 보여 져도 확신은 금물이다.90년생 새로운 동반자와 손발을 맞춰보자.02년생 인연이 아니면 기억조차 지워내자.

▶ 양띠

43년생 세상살이 힘들다. 한숨이 깊어진다.55년생 밀려있는 숙제의 마무리를 해내자.67년생 아름다운 실패 배경이 되어준다.79년생 밤이 꺼지지 않는 재미에 빠져보자.91년생 같은 고민 나누는 친구가 되어주자.

▶ 원숭이띠

44년생 희희낙락 즐거운 웃음을 가져보자.56년생 좋다 하는 유혹도 애써 외면하자.68년생 끊임없이 배우는 학생이 되어보자.80년생 가치가 다른 노력이 상을 받아낸다.92년생 시선고정 되는 만남을 가져보자.

▶ 닭띠

45년생 이 빠진 동그라미 허전함이 온다.57년생 천재일우 기회 신분상승 할 수 있다.69년생 넉넉해진 곳간 만석꾼이 될 수 있다.81년생 유일했던 희망이 빛을 발해준다.93년생 뿌듯함 배가 되는 자랑이 생겨난다.

▶ 개띠

46년생 친절함은 기본 애정을 보태주자.58년생 친숙한 이방인 반가움을 나눠보자.70년생 야속한 반응에도 끈기를 보여주자.82년생 조직의 일원 자부심을 가져보자.94년생 부지런한 준비로 낙점을 받아내자.

▶ 돼지띠

47년생 다름을 인정하고 반대를 지켜내자.59년생 어떤 결정에도 속전속결 해보자.71년생 나름의 원칙, 차별화를 가져보자.83년생 저렴한 가격으로 보석을 안아보자.95년생 철부지가 아니다. 예의를 지켜내자.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