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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 안재현 "2년 공백, 어떻게 해야 될지 어려웠다"

입력 2021.05.15. 14:43 댓글 0개
[서울=뉴시스]지난 14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사진=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화면 캡처) 2021.05.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안재현이 '스프링 캠프'에서 2년의 공백 후 복귀하게 된 심경을 밝혔다.

지난 1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4화에서는 안재현이 2년간 공백을 갖게 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안재현은 신서유기 YB팀 규현, 송민호, 피오와 함께 본격적으로 캠핑을 즐겼다. 멤버들과 맛있는 음식과 술을 나누며 낭만적인 하루를 보낸 것. 이에 무르익는 분위기 속에 그는 가슴에 묻어뒀던 깊은 이야기도 함께 전했다.

안재현은 휴식기로 겪었던 고민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자신의 합류를 반겨주는 멤버들에게 "너무 오랜만에, 2년을 쉬었잖아. 어떻게 해야 될지, 어려웠다"며 그간의 심정을 전했다.

이에 피오는 안재현의 손을 잡아주며 말없이 위로했다. 안재현은 "너도 생각 많을 거 아냐. 군대도 가고. 제약이 많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자 피오는 "너무 사랑 많이 받아서 감사하고, 그냥 신기하다"고 답하며 안재현에게 다시금 반가움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은 YB멤버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신미(新美)의 컴백을 다시금 알렸다. 이행시의 늪에 빠진 규현에게 계속해서 단어를 던져주는가 하면, 저녁식사 중 기막힌 곱창과 순두부찌개의 맛에 리액션으로 먹방을 펼쳤다. 멤버들과 점차 케미를 더해가는 모습이 앞으로 보여줄 재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또 예고편에서는 신서유기 OB멤버들과의 만남을 예고해 오는 21일 펼쳐질 이야기에도 궁금증이 높아진다.

'스프링 캠프'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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