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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2' 이지혜, 둘째 심장박동 소리에 "매 순간 불안해"

입력 2021.06.14. 17:0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둘째의 첫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러 병원을 찾은 이지혜·문재완 부부. (사진 = SBS 제공) 2021.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둘째 임신을 알린 이지혜가 불안함을 드러냈다.

14일 200회를 맞는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우효광, 한고은·신영수, 소이현·인교진 부부 등레전드 '운명부부'들이 귀환한다.

우선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태아의 첫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러 병원을 찾았다. 임신 7주 차에 접어든 이지혜는 두 번의 유산 끝에 어렵게 찾아온 둘째인 만큼 "매 순간이 불안하다"고 고백해 문재완을 울컥하게 했다.

둘째 아이의 첫 심장 소리를 들은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감격했다. 첫째 딸 태리 역시 처음 느껴보는 동생의 존재가 신기한 듯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동생을 맞을 태리를 위해 인내심 테스트를 준비했다. 가장 좋아하는 과자를 두고 태리가 얼마나 먹지 않고 기다릴 수 있는지 시험에 나선 것.

태리는 4년 인생 최대 위기에 봉착해 눈물까지 보였다고. MC들은 "먹은거야, 안 먹은거야?", "애매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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