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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동생 순길이' 류덕환, '전원일기2021' 내레이터

입력 2021.06.17. 13:29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배우 류덕환. (사진 = MBC 제공) 2021.06.1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배우 류덕환이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플렉스-전원일기 2021'의 내레이터로 나선다.

'전원일기 2021'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내레이터를 드라마 전체의 막내로 활약했던 순길이 역의 배우 류덕환으로 낙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원일기 2021'은 드라마 '전원일기'와 배우들의 이야기를 다룬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다. 최불암, 김혜자부터 시작해 순길이 역의 류덕환까지 전원일기 출연진 전원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덕환은 10세부터 16세까지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전원일기'와 함께 성장했다. 류덕환은 '전원일기' 종영 후 20년이 지난 2021년, 30대가 되어 다시 '전원일기'를 돌아본다.

류덕환은 '전원일기2021' 촬영에서 순길이 역을 본인의 인생 캐릭터로 꼽으며 각별한 애정을 선보였다고 한다.

'전원일기2021’은 오는 18일 오후 8시45분 1부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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