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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송강호·비와 한솥밥

입력 2021.06.17. 14:2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여자친구 출신 예린. 2021.06.17. (사진 =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배우 송강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한솥밥을 먹는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는 17일 "예린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욱 다양하고 많은 곳에서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예린은 여자친구 멤버들과 지난 2015년 데뷔했다. '파워 청순' 등의 수식어로 팬덤을 구축했다. 하지만 지난달 멤버 여섯 전원이 전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팀은 해체했다.

현재 각자 활동하며 소속사를 찾고 있다. 예린은 라이프타임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뷰티타임' 시즌 3의 MC를 맡고 있다.

한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는 송강호와 비 외에 윤정희, 하니(안희연), 잭슨, 영재, 기은세, 이용우, 김희정, 임나영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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