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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퓨전국악 오디션···'조선판스타' 8월 첫 공개

입력 2021.07.27. 14:0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MBN '조선판스타'. 2021.07.27. (사진=MBN 조선판스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퓨전 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MBN '조선판스타'가 27일 첫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MC 신동엽은 "다양한 장르와 국악의 크로스오버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대한민국 최초 퓨전 국악 오디션"이라고 소개했다. 판정단석에 앉은 ‘국악계 대모’ 신영희는 "대한민국 소리꾼들의 한 판 축제가 아닐까"라고, 이홍기는 "어떤 시너지가 있을지 너무나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출연 소리꾼들 중에는 국악계 수퍼스타 유태평양의 모습도 있어 관심을 모았다.

출연자들의 무대를 지켜본 판정단 치타는 "(무대를) 찢었어요"라고, 김조한은 "피처링 하고 싶어요"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또 김정민은 "이런 팀들이 많이 나와 주셔야 됩니다"라며 감격하기도 했다.

‘조선판스타’는 오는 14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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