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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구척장신, 김진경 앞세워 상위권 노린다···'골때녀2'

입력 2022.01.18. 13:5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fc 구척장신 이현이, 아이린. 2022.01.18. (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FC구척장신'이 스트라이커 이현이와 골키퍼 아이린 중심으로 연승을 노린다.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Goal)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리그 신흥 강자로 올라선 ‘FC구척장신’과 무득점 설욕에 성공한 ‘FC아나콘다’가 맞붙는다.

'FC구척장신'은 리그전 상위권 유지를 위한 다득점을 목표로 슈팅강화 훈련에 집중하고 프린스 백지훈 감독은 ‘기세 굳히기’를 위해 비디오 분석을 도입한 전술 회의에 돌입했다.

이들은 스트라이커 이현이와 골때녀 최초 골키퍼 골을 터뜨린 아이린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했으며 이에 공격수로 완벽히 변신을 마친 김진경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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