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골때녀' 사랑 찾는다···이현이·이석훈, '연애는직진' MC

입력 2022.07.20. 15:08 댓글 0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이현이, 이석훈, 정세운, 윤태진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모델 이현이와 가수 이석훈이 '골때녀' 멤버들의 연애를 돕는다.

20일 SBS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예능물 '연애는 직진' MC를 맡는다. 아나운서 윤태진과 가수 정세운도 함께 진행한다. 싱글남녀 8명의 감정을 파악, 시청자 공감을 높일 전망이다.

연애는 직진은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 SBS TV 예능물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멤버인 배우 최여진, 최윤영, 모델 송해나,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출연한다. 베트남 다낭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비연예인 남성 4명과 데이트를 한다.

다음 달 3일 오후 10시4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건어때요?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