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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돌발행동···최여진·송해나 '연애는 직진' 오늘 첫방

입력 2022.08.03. 11:3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연애는 직진'. 2022.08.03.(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SBS TV 신규 연애 리얼리티 '연애는 직진'이 베일을 벗는다.

3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연애는 직진'에서는 성공적인 첫 만남을 마친 싱글 남녀의 첫 호감도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연애는 직진'은 '축구'라는 공통 취미를 가진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연애 리얼리티.

여성 출연자로는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최여진·송해나·최윤영·유빈이 출연한다. 이현이·이석훈·윤태진·정세운이 MC로 합류해 베트남 다낭에서 펼쳐지는 싱글 남녀의 로맨스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신혼여행처럼 달달한 데이트, 오묘한 긴장감으로 견제와 신경전이 펼쳐지는 삼각 데이트 등 다양한 데이트 분위기가 펼쳐진다"고 예고했다. 특히 데이트 중 남성의 돌발행동으로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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