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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허재의 선방···'에이스' 문경은 "부끄럽다"

입력 2022.08.09. 01:49 댓글 0개
[서울=뉴시스]농구부. 2022.08.08. (사진=MBC 에브리원, 스포츠플러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농구부 '에이스' 문경은이 예상치 못한 실수에 부끄러워한다.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MBC 스포츠플러스 '전설끼리 홀인원'에서 축구부와 농구부의 네 번째 대결이 그려진다. 지난 대결에서 축구부가 승리를 거두며 올스퀘어(승패가 결정되지 않은 무승부를 뜻함)가 되어 이 균형을 깰 네 번째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는 '나이스 샷'을 연발하며 농구부 주장으로서의 위엄을 자랑한다. 아침 일찍 필드에 나선 허재는 가장 어렵다는 새벽 라운드의 1번 홀의 티 샷을 완벽하게 성공시킨다. 이를 보며 김하늘 프로도 감탄한다.

그런 허재의 배후에 막내 현주엽의 조련이 있다고. 현주엽은 허재에게 "형님 정신 안 차리실 거에요?"라는 잔소리와 성공적인 샷 후 "이거 누가 쳤어요"라며 칭찬을 번갈아 한다. 이에 김성주는 "허재가 현주엽에게 꼼짝 못 한다"며 혀를 내두른다.

그런가하면 농구부의 에이스 문경은이 예상치 못한 실수를 범하며 골프 대결의 결과를 뒤집으며 그를 부끄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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