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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스태프로 변신한 소녀시대···'나는 슈스다'

입력 2022.08.09. 05:3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소시탐탐'. 2022.08.08.(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가 아티스트와 일일 스태프로 변신한다.

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아티스트와 일일 스태프로 파트너를 이뤄 하루를 함께 보내는 '나는 슈스다'가 시작된다. 특히 멤버들은 아티스트와 일일 스태프 중 자신이 원하는 역할과 파격적인 공약을 어필한다.

먼저 아티스트 후보 유리가 빠른 퇴근을 내세워 멤버들의 원픽으로 등극한다. 또 다른 아티스트 후보 효연은 3시간이면 끝날 자신의 스케줄을 어필했고 마지막 후보 수영 역시 어필 경쟁에 합류한다.

이후 아티스트 효연 팀 스태프는 태연과 서현, 아티스트 유리 팀 스태프는 써니와 티파니 영, 아티스트 수영 팀 스태프는 윤아로 결정됐다.

이윽고 각 팀의 하루가 담긴 영상을 보기 위해 스튜디오에 모이자 착석해있던 효연이 유리의 등장과 동시에 기싸움을 벌인다. 효연은 유리의 일일 스태프 써니, 티파니 영이 자신을 통제하자 "팔꿈치로 안 찌를 거야?"라며 서현을 호출한다. 이에 서현의 살벌한 '칼꿈치' 공격으로 난장판이 된 스튜디오와 역할에 과몰입한 티파니 영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더불어 각 팀의 영상을 보기에 앞서 수영이 "너희 아마 내 스태프 하고 싶어 할걸?"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정작 윤아는 수영 몰래 음소거로 힘듦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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