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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성형외과 의사와 커플···송해나는 선택 포기

입력 2022.08.25. 10:1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연애는 직진' 영상 캡처 .2022.08.25. (사진 = SBS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FC 싱글즈의 최종 선택으로 세 커플이 탄생했다.

24일 방송된 SBS '연애는 직진' 최종화에서는 세 커플이 탄생한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종 선택 전, 최여진은 오스틴과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고 송해나는 이기훈과 뒤늦게 데이트를 가졌다. 특히 공통점이 많은 것을 발견하고 대화가 끊이지 않았던 송해나·이기훈의 모습을 본 이현이는 "평소 알던 해나 모습이다. 태양 씨랑 데이트 할 때랑 확실히 다르고 편안해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연애는 직진' 영상 캡처 .2022.08.25. (사진 = SBS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래서였을까, 송해나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고 끝내 박태양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는 "제가 표현을 못 해줘서 미안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반면 최여진은 한결같이 자신을 선택했던 오스틴을 선택해 기다리고 있던 그 앞에 등장했고 커플 매칭에 성공했다. 또 부둣가에서 기다리고 있는 이기훈 앞에는 최윤영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매칭됐고 이기훈은 향수를 선물했다.

마지막으로 축구장에서 홀로 기다리던 김지훈은 "어디로 갔을까? 뭐가 문제였나"라며 자책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유빈이 등장, 김지훈의 얼굴은 순식간에 빨개졌다. 유빈은 그에게 "첫 날 빼고 다 오빠 이름 적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훈은 "'오빠' 처음 듣는 것 같다"고 말하며 부끄러워 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기류에 MC들은 환호와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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