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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아트서울 첫 호텔 아트쇼···웃음 터지는 '명품 복서' 등 1800점 판매

입력 2022.09.29. 05:01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10월1~3일 JW 메리어트서울서 개최

국내외 56개 갤러리, 작가 450여 명 참가

[서울=뉴시스]김원근 명품 복서, 34 x 23 x 44 cm, Resin Epoxy Coloring, 2002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조형아트서울이 첫 호텔 아트쇼를 개최한다. 10월1~3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서울 14~16층에서 조각, 유리, LED, 미디어아트, 회화를 전시한다.

'호텔 아트쇼'는 객실에서 여는 전시로, 호텔도 보고 그림도 볼 수 있는 일석이조 행사다.

빛갤러리, 갤러리반디트라소, 맥화라으 갤러리언플러그드, 아트지앤지 등 국내외 화랑 56곳이 참가했다. 작가 이정태, 권순익, 박진성, 김원근, 신재환, 김선우, 김병진, 문지연, 이학주 등 450여 명의 1800여 점을 선보인다.

조형아트서울은 "기존 아트페어와 달리 신진갤러리 참여율을 높였다"면서 특히 "신진작가들로 구성된 특별전을 마련, 유리(조각)와 LED 작품들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전시로 펼친다"고 전했다.

한편 조형아트서울은 2016년부터 매년 강남 코엑스에서 조각과 유리 설치 등 입체작품을 집중 판매하는 아트페어를 열고 있다.

[서울=뉴시스]김영진 자유소생도, 72.7 x 72.7 cm, 캔버스에 아크릴, 2022
[서울=뉴시스]송진욱 비주류의 아름다움, 72.7 x 90.9 cm, 캔버스에 아크릴, 오일, 2022
[서울=뉴시스]후안 마누엘 로메로 Spring, 100 x 130 cm, Mixed media on canvas, 2022
[서울=뉴시스]백종은 아침, 50 cm, Blown glass, 2022
[서울=뉴시스]신재환 그 곳을 향하여, 29.5 x 25 x 64 cm, 대리석,유리, 2022
[서울=뉴시스]박진성, 섬, 2017
[서울=뉴시스]이이수 곰이, 35 x 27 cm, Acrylic on canva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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