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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저 정도면 부부 아니야?" 깜짝···'신랑수업'

입력 2022.10.05. 00:0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신랑수업' 35회 프리뷰.2022.10.04. (사진 = 채널 A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모태범과 임사랑이 밀월 여행 중 알콩달콩한 스킨십으로 설렘을 안긴다.

5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여행을 떠난 '찌커플' 모태범과 임사랑의 수영장과 숙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모태범은 임사랑을 위해 야간 수영장 데이트를 계획한다. 임사랑이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자 손호영과 영탁은 "온다~"며 설레하고, 이승철은 "'신랑 수업'의 꽃"이라며 극찬한다.

모태범은 임사랑의 손을 잡고 물속으로 에스코트를 해주고, 손호영은 "난리가 났다"며 폭발한다. '견습생'으로 스튜디오에 출연한 지상렬은 "저 정도면 부부 아니야?"라며 깜짝 놀란다.

물놀이를 마친 두 사람은 숙소로 들어가 임사랑이 준비한 커플 잠옷으로 갈아입는다. 연이어 모태범은 임사랑에게 마사지를 해주고, 와인 러브샷으로 분위기를 무르익게 한다.

달달함이 끊이지 않는 이들을 보고 지상렬은 "이 커플을 더 보다가는 중병에 걸리겠다"며 한탄을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둘의 1박2일 여행기에 이어 손호영·영탁의 촌캉스 현장과 김희현의 공연을 찾아간 신봉선의 이야기도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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