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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바보 여전···예림 위해 김장에 첫 도전

입력 2022.12.06. 03:0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41회. 2022.12.05.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개그맨 이경규가 딸 예림이를 위해 김장을 한다.

오는 6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호적메이트'에서는 이경규가 요리 연구가 빅마마를 만나 김장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경규는 결혼 후 첫 겨울을 맞은 예림이를 위해 직접 김치를 담가 주기로 한다. 역시나 김치를 사 먹을 게 뻔한 예림이에게 김장 김치의 맛을 전수하고 싶었던 것. 이에 이경규는 요리 연구가 빅마마를 만나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김장이 처음인 이경규를 위해 빅마마는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김장법을 전수한다. 이를 들으면서도 이경규는 이연복 셰프에게 요리를 배울 때 칼질이 서툴렀던 예림이를 떠올리며 잘 따라 할 수 있을지 걱정한다.

결국 본인이 김장을 해주고 와야겠다고 생각한 이경규는 빅마마의 가르침을 꼼꼼히 필기하며 열심히 배운다. 빅마마는 김장 김치와 겉절이, 그리고 창원에 사는 예림이를 위해 특산품인 단감을 이용한 특별 레시피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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